우리들의 이야기
70대 산골 교회가 열방과 다음 세대를 품기까지
제곡교회의 시작
홍천군 남면의 작은 산골 마을에 세워진 제곡교회. 소수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정영선 목사 부임
새로운 목회 비전과 함께 '꿈꾸는 여행'과 제자훈련을 시작. 성도들과 함께 교회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50km 전도의 열정
매주 50km를 누비며 여름엔 냉커피, 겨울엔 한방차를 나누며 전도. 뜨거운 사랑으로 마을을 품었습니다.
기적 같은 부흥
청장년과 어린이가 북적이고, 러시아·브라질·일본 등 세계 각국의 다문화 성도들이 함께 모이는 기적 같은 부흥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