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남면 · 1983년 설립 · 41주년

제곡교회, 새로운 40년의 벽돌을 쌓다

성도님의 벽돌 한 장이 제곡교회의 내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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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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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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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
지붕
인테리어
0원 / 5억

우리들의 이야기

70대 산골 교회가 열방과 다음 세대를 품기까지

1983

제곡교회의 시작

홍천군 남면의 작은 산골 마을에 세워진 제곡교회. 소수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2013

정영선 목사 부임

새로운 목회 비전과 함께 '꿈꾸는 여행'과 제자훈련을 시작. 성도들과 함께 교회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11년간

50km 전도의 열정

매주 50km를 누비며 여름엔 냉커피, 겨울엔 한방차를 나누며 전도. 뜨거운 사랑으로 마을을 품었습니다.

현재

기적 같은 부흥

청장년과 어린이가 북적이고, 러시아·브라질·일본 등 세계 각국의 다문화 성도들이 함께 모이는 기적 같은 부흥의 현장!

0
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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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간 전도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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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매주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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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다문화 성도

왜 지금, 새로운 성전인가?

안전하게 예배드릴 수 있는 합법적인 공간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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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종탑

35년 전 지어진 조립식 판넬 건물 위에 설치된 종탑 컨테이너가 기울어지고 있어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안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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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증축 벌금

식당 확보를 위한 증축이 도로를 침범한 불법 건축물이 되어 매년 150만 원의 벌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양성화도 불가능합니다.

연 15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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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공간 부재

교회 전용 주차장이 없어 도로변에 주차하고 예배를 드리는 실정입니다. 안전과 편의 모두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차난
"안전하고 합법적인 예배 공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제곡의 비전

새로운 성전으로 펼쳐갈 사역의 꿈

제곡교회 새 성전 비전 이미지
01
🏘️

농어촌교회 자립 네트워크

농어촌교회 자립의 롤모델이 되어, 전국의 작은 교회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02
🏥

소규모 요양원 운영

9인 시설 소규모 요양원을 운영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복지 사역을 펼칩니다.

03
🌍

다문화 선교 거점

러시아, 브라질, 일본 등 다문화 성도들의 선교 거점으로서 열방을 품는 교회가 됩니다.

04
📖

다음 세대 훈련 공간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성경 훈련 공간을 마련하여 다음 세대를 세워갑니다.

감사의 벽

사랑의 벽돌로 쌓아가는 제곡교회의 내일

현재까지 0장의 사랑의 벽돌이 쌓였습니다